[건강정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수칙 9가지를 함께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입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뇌혈관질환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인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상태입니다.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는 것이 주요 원인이고 이로 인해서 뇌경색이나 뇌출혈 같은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심뇌혈관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꼽히며 국내에서도 65세 이상 노인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합니다.
뇌혈관 질환은 사망에 이르지 않더라도 후유증으로 인한 장애가 남을 수 있고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심뇌혈관 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생활습관 개선 및 약물치료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체중관리,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질환을 관리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임의로 약을 변경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효과와 부작용이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응급증상의 인지 및 대처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응급증상을 미리 알고 있다가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연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졸중의 조기 증상으로는 한쪽 얼굴, 팔, 다리 마비, 언어 혼란, 시야 문제, 심한 두통 등이 있습니다.
심근경색의 경우 가슴통증, 턱/목/등통증, 숨막힘, 팔/어깨 불편함 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하고, 가능하면 119구급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연하다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연 후 1년이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간접흡연도 위험성을 높여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심근경색, 뇌졸중,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습니다.
모든 형태의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를 줄이는 것과도한 음주는 부정맥, 심근증,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고위험 음주율이 여전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평소 음주가 많다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적당량의 음식을 규칙적이고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 상승으로 이어져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악화 위험을 높입니다.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을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랜스 지방, 가공육, 정제된 탄수화물, 가당 음료는 섭취를 줄이십시오. 규칙적인 운동 습관일상에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매일 최소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고 장시간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주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적절한 근력운동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운동은 긴 시간 연속으로 할 필요 없이 짧게 나누어 가도 효과적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나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있는 성인은 본인의 체력에 맞는 운동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강한 운동은 심혈관 질환 환자에게 오히려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운동 강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비만, 특히 복부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을 증가시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입니다.
체질량지수가 25kg/m² 이상이거나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합니다.
소아 및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시기 비만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스트레스는 혈압 상승과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어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흡연, 음주, 폭식 등은 심뇌혈관질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은 신체활동 감소, 비만, 흡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혈압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즐거운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건강 진단40대 이상의 성인 또는 위험요인을 가진 20~30대는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40대 이하에서도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세 가지 질환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심뇌혈관 질환 예방 수칙 9가지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글에서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소중한 건강을 지켜봐 보는 것은 어떨까요?자료참고 : 인하대학교병원, 국민건강보험지금까지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글에서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소중한 건강을 지켜봐 보는 것은 어떨까요?자료참고 : 인하대학교병원, 국민건강보험*본 게시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정보를 재구성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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