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물질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물질 당신의 두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출처 : 예스24분야 : 자기 계발 저자 : 가바사와 시온 출판사 : 샘앤패커스 발행일 : 2018년 5월 25일”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뇌과학을 연구했고, 어떻게 하면 보통 사람들도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계속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도에서 이 책은 가장 중요한 7가지 신경전달물질(책에서는 뇌 속 물질이라고 표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7가지 뇌 속 물질을 아는 것만으로도 의욕을 높이고 일과 공부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멜라토닌, 아세틸콜린, 엔도르핀 아마 들어본 신경전달물질도 있을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입니다.

물질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도, 분비되지 않는 경우도 큰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자는 뇌 속 물질이 균형 잡힌 상태를 만들 수 있도록 책 속에 있는 내용을 고루 실천할 것을 제안합니다.

책을 이렇게 읽어보면 어때요?- 에디터가 추천하는 독서 방법, 먼저 책 목차를 훑어보고 가장 관심 있는 내용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신경 전달 물질을 다루는 챕터로 가서 기본적인 개념을 파악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가면 되는데 뇌과학은 낯선 분야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본 개념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는 정말 궁금했던 부분을 읽거든요.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효율적인 방법이 정말 있을까?’ 등 의문을 가지고 읽으면 더 좋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는 앞뒤 내용을 보면서 이 물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의문이 어느 정도 풀릴 것 같아요.그럼 이제 마지막 단계에서 해당 내용을 어떻게 내 인생에 적용할 수 있을지 눈을 감고 생각해 보세요. 그 다음에는 생각을 글로 쓰거나 그림 등으로 표현해 보세요. 이렇게7번물질이7개니까를반복하면책이머릿속에쭉들어있을거에요.그러면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읽은 흐름을 공유해보겠습니다.

1. 목차에서 가장 먼저 관심 있는 내용을 선택하는 목차를 보고 가장 끌렸던 내용은 도파민 챕터의 ‘의욕, 열정, 동기가 솟아오르는 메커니즘’입니다.

요즘 의욕이 부족할 때가 많다고 느꼈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2. 도파민에 대해서 조사·도파민은 행복 물질로 불립니다.

목표를 세우던 때와 목표를 달성할 때에 분비됩니다.

·워킹 메모리(작업 기억)과 깊은 연관이 있는 정보 처리 능력, 주의 집중력, 계획성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와 측두엽에 도파민이 분비되면 기억력이 향상합니다.

·의욕과 동기는 옆 자리 핵이 흥분했을 때 높아집니다.

특히 측 자리 핵의 뉴런은, 보수를 얻는 자극 받으면 흥분합니다.

이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 “도파민”입니다.

·니까 마음을 내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보상을 주면 됩니다.

특정한 행동을 하면 쾌감(보상)가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열심히 하게 되고 그 결과 보상을 얻습니다.

그리고 더 큰 쾌감을 얻기 위해서,더 열심히 행동하게 됩니다.

이 사이클을 반복하는 사람은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도파민”강화 학습”이라고 부릅니다.

생각: 도파민이 적절히 분비되면 학습을 강화할 수 있어. 그럼 지금 하고 싶지 않은 것도 쾌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정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겠네요.생각: 도파민이 적절히 분비되면 학습을 강화할 수 있어. 그럼 지금 하고 싶지 않은 것도 쾌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정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겠네요.생각: 도파민이 적절히 분비되면 학습을 강화할 수 있어. 그럼 지금 하고 싶지 않은 것도 쾌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정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겠네요.3. 읽고 싶었던 부분으로 가기 – 의욕, 열정, 동기가 샘솟는 메커니즘 (1)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목표 설정 : 어려운 목표는 아무리 노력해도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의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쉬운 목표는 재미없고 재미없어집니다.

이때는 제가 어느 정도 노력하면 해낼 수 있는 정도의 목표가 딱 좋습니다.

(2)상황을 ‘리플레이밍’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계속해서 불쾌감을 쾌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면 같은 일을 해도 더 즐겁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칭찬하다: 칭찬은 뇌에게 최고의 보상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칭찬해 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칭찬해 주세요. 이때 중요한 것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 좋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칭찬이 보상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생각 : (1) 내가 도전하고자 하는 것을 좀 더 세밀하게 나누어 보자. 지금도 세분화 시켰다고 생각했지만 장벽이 높다고 생각한 건 아직도 크게 일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2)지금 상황에 대해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많이 했었다.

이제 방법을 생각해 긍정적인 프레이밍을 입혀보자. (3)무엇인가를 해냈을 때는 스스로 칭찬해주자. 물론 영혼 없는 칭찬은 금물!
내가 정말 발전했다고 느낄 때 칭찬해주는혼자 생각할 때는 제가 쓴 내용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쓰는 게 낫겠죠?4. 나머지 내용을 읽고 정리하다, 제가 읽은 내용 앞에는 어떻게 하면 행복물질(도파민)을 나오게 할 수 있는지 7단계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룬 삶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목표를 잘 확인하는 등의 단계입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왜 뒷장에서 저자가 의욕, 열정, 동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세 가지를 제안했는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네번째는머릿속에있는내용과나머지를관련지어보충하는단계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나는 그 챕터를 다 읽고 아래와 같이 정리했어요.저에게 남겨진 숙제는 흔히 이 내용을 보는 것과 일상에 적용하는 것의 2개입니다.

실제로 어떤 책을 읽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적용(실천)”잖아요.어떻게 뇌를 효율적으로 쓰는지를 알것은 상황을 바꿀 수가 없으니까.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은 분이라면 책의 내용이 새롭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목표를 잘게 나누어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뇌를 활성화하려면 운동을 하며 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등 많은 내용이 이미 자기 계발서에서 다루는 조언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행동만 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확률도 높습니다.

뇌를 최적화할 방법이 신경 쓰이시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많지만 학습할 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까요.그럼 2024년에는 뇌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보면 어떨까요?어차피 할 일이라면 더 즐겁고 생산적으로 하고 본다:-)기획/제작:스쿨 잼이·효진참고 자료:도서”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하는 “(카바사와 시온 저 2018년 ⓒ 선생님 앤드 패커스)나에게 남겨진 숙제는 자주 이 내용을 보는 것과 일상에 적용하는 것 두 가지입니다.

사실 어떤 책을 읽든 가장 중요한 건 ‘적용’이잖아요. 어떻게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상황을 바꿀 수 없으니까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으신 분이라면 책의 내용이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목표를 세밀하게 나눠라,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뇌를 활성화하고 싶다면 운동을 하라,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등 많은 내용이 이미 자기계발서에서 다루고 있는 조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더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행동만 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질 확률도 높습니다.

뇌를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많지만 학습할 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2024년에는 뇌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왕 해야 할 일이면 더 재미있게, 생산적으로 해보자 🙂 기획/제작 : 스쿨잼 이효진 참고 자료 : 도서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자와 시온 지음, 2018년, ⓒ선생님 앤 패커스)